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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미니 시즌’을 치르려는 메이저리그(MLB)가 과거 60경기에서 어떤 기록이 있었는지 분석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6일(한국시간) 1990년 이후 근대 야구에서 60경기 최고 기록을 정리했다.

기록은 팀의 60경기가 아닌, 선수가 출전한 60경기의 기록이다. 75일 이내 60경기에 대해 한정한 것이다. 타율 등은 186타석 이상, 투수의 경우 12등판 이내에서 60이닝 이상이 대상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시즌을 시작하지 못한 메이저리그는 7월 말 개막을 모색하고 있다. 팀당 60경기를 치른다는 계획을 세웠다.


【도쿄=AP/뉴시스】 현역 은퇴를 결심한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매리너스)가 2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03.22

60경기 역대 최고 타율은 로저스 혼스비다. 혼스비는 1924년 6월21일~8월29일 0.466의 고타율을 기록했다.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60경기 타율은 2010년 조시 해밀턴이 기록한 0.427이고, 25년 내 가장 좋은 타율은 2004년 스즈키 이치로가 기록한 0.458이다.

60경기 최다 안타는 2004년 7월1일~9월 6일 이치로가 친 121안타다.

역대 최고 출루율은 2004년 6월27일~9월7일 배리 본즈가 기록한 0.613이다. 장타율 역시 본즈가 갖고 있다. 본즈는 2001년 4월13일~6월 23일 무려 1.016의 장타율을 마크했다.

본즈는 60경기 최다홈런인 37홈런(2001년 4월13일~6월23일)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애리조나=AP/뉴시스】 랜디 존슨.

해크 윌슨은 1930년 60경기에서 90타점을 쓸어담았다. 1998년 마크 맥과이어도 80타점의 금자탑을 쌓았다.

60경기 최고 평균자책점은 0.29(1981년 4월9일~5월8일)를 기록한 페르난도 발렌수엘라이다. 최근 10년내 기록은 제이크 아리에타의 0.41(2015년 8월4일~10월 2일)이며, 25년 내 기록은 잭 그레인키의 0.60(2009년 4월8일~5월15일)이다.

탈삼진은 1977년 5월14일~7월4일 142개를 잡은 놀란 라이언이다. 최근 10년 기록은 2019년 게릿 콜의 133탈삼진, 최근 25년 내 기록은 1997년 랜디 존슨의 138탈삼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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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개막이 결정된 메이저리그는 120년 역사상 초유의 ‘초미니’ 시즌이다. 팀 당 60경기로 기존 162경기보다 63%나 줄어든 일정이다.

이에 따라 현지에선 꿈의 4할 타자, 0점대 평균자책점 투수 탄생을 점치기도 한다. 국내팬들의 관심사는 우여곡절 끝에 이적 첫 시즌을 맞는 류현진(33ㆍ토론토)의 행보다. 단축 시즌은 류현진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류현진이 올해 60경기에서 정상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할 경우 약 12~13차례 등판 가능하다. 메이저리그 역사를 갈아치울 뻔했던 지난해 12경기까지 평균자책점은 1.35였다. 평균자책점 1위(2.32)는 지켰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떨어졌다. 2013년 데뷔 시즌(192이닝)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182.2이닝을 소화한 류현진에게 올 시즌은 몸 관리에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피트 워커 토론토 투수코치는 “빅리그에서 6년 이상 뛴 베테랑이자 장기계약을 체결한 류현진에게 시즌 단축은 체력적인 면에서 훨씬 좋다”고 전망했다.

MLB닷컴도 25일 12개 팀 14명의 주목할만한 이적생을 꼽으면서 류현진을 언급했다. MLB닷컴은 “류현진은 2019년 평균자책점 2.32로 이 부문 타이틀을 차지하고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 2위에 오르며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라며 “다저스타디움을 떠난 류현진이 북쪽에 있는 토론토로 향했다. 로저스센터의 스타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솃, 캐번 비지오였지만, 류현진은 바로 토론토 에이스 자리를 바로 이어받을 것”이라며 류현진의 기량과 스타성을 인정했다.

’60경기 시즌’은 빅리그 데뷔 첫 해를 맞는 김광현(32ㆍ세인트루이스)과 ‘노장’ 추신수(38ㆍ텍사스)에게도 나쁠 것 없다는 시각이다. 김광현의 경우 144경기 체제의 KBO리그를 떠나 살인적인 이동 스케줄 속에 162경기를 소화하는 데서 오는 부담을 피하면서 적응 단계로 삼을 수 있다. 둘은 개인 훈련을 계속 소화하면서 내달 2일 팀 캠프에 정상적으로 합류할 계획이다.

경기 수 단축에 따라 비록 연봉은 반토막 이상 잘려나갔지만 ‘코리언 빅리거’들에겐 기회가 될 수 있는 시즌이다.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늦은 개막을 앞둔 2020 메이저리그 시즌, LA 다저스가 가장 많은 승리를 챙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스포츠 베팅업체 시저스 스포츠북을 인용해 LA 다저스가 2020시즌 37승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올해 메이저리그는 60경기로 단축 진행될 예정이다. 시즌은 7월말 개막해 9월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저스 스포츠북은 다저스가 37승으로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점쳤다. 비시즌 동안 2018 아메리칸리그 MVP 무키 베츠를 영입한 다저스는 여러모로 전력을 강화,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 팀으로 꼽힌다.

2위는 36.5승이 예상된 뉴욕 양키스다. 양키스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9년 총액 3억2400만달러에 게릿 콜과 계약했다. 콜은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압도적인 투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서는 미네소타 트윈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나란히 34.5승으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최지만(29)의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는 34승으로 5위다.

김광현(32)이 활약하게 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31.5승으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추신수(38)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는 29승(21위), 류현진(33)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8.5승(22위)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가 변동성 확대 등 반영해 개편 추진”

전기요금(PG) [권도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전기요금(PG) [권도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개편안을 하반기로 미루면서 좀 더 근본적인 개편안을 마련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전은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어 당초 올해 상반기에 추진하려던 전기요금 개편을 하반기로 연기했다.

한전은 그동안 월 200kWh 이하 사용 가구에 대해 월 최대 4천원을 할인해주는 필수사용량 보장 공제를 폐지 또는 축소하고, 계절별·시간대별로 요금을 차등화하는 주택용 계절·시간별 요금제 도입 등을 추진해왔다.

◇ 연료비 연동제 도입할까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이 연료비 연동제를 도입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전 이사회가 전날 공시를 통해 “코로나19 확산과 유가 변동성 확대 등 변화한 여건을 반영해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대목에서 이런 의지가 읽힌다는 것이다.

연료비 연동제는 전기 생산에 쓰이는 석유 등 연료 가격 변동을 요금에 바로 반영하는 제도다. 가스나 지역난방은 이런 요금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 제도를 도입하면 유가가 내려가면 전기료를 덜 내고, 올라가면 많이 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금처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기와 유가 하락기에 도입하면 소비자들은 전기요금 인하 혜택을 볼 수 있다. 반대로 나중에 유가가 올라가면 불만의 목소리가 커질 가능성도 있다.

한전 입장에선 유가에 따른 실적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다.

전기요금은 사실상 고정돼있는데, 저유가 시기에는 연료비가 감소해 대규모 흑자를 내고, 고유가 시기에는 적자를 내는 일이 반복돼왔다.

실제로 2015~16년 유가가 배럴당 40~50달러였을 떼는 연간 11조~12조원의 흑자를, 유가가 60~70달러대였던 2018∼19년에는 2천억∼1조3천억원의 적자를 냈다.

한전이 전기요금을 올린 것은 2013년 11월이 마지막이었다. 당시 고유가가 지속하자 주택용은 2.7%, 산업용은 6.4%를 올렸다.

한전 관계자는 “전기료에 에너지 가격을 바로 반영해 조정하면 몇 년 만에 한꺼번에 가격을 올리거나 내리지 않아도 돼 가격 변동성도 작아진다”고 말했다.

전기료에 포함돼 나오는 신재생에너지 비용을 전기료와 분리해서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미국의 일부 주와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등에서도 시행 중이다.

환경 관련 비용을 따로 떼서 부과해 소비자들에게 정확하게 알림으로써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높이자는 취지다. 이에 대해 한전은 “아직 어떤 방향으로 개편할지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올해 기온 사상 최고 기록할 수도…온난화 가속 (CG) [연합뉴스TV 제공]
올해 기온 사상 최고 기록할 수도…온난화 가속 (CG) [연합뉴스TV 제공]

◇ 저소득층 전기료 부담 추가 완화 방안 ‘난색’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는 별도로 한전은 최근 정치권에서 저소득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추가로 완화하는 방안을 요구한 데 대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부터 여름철에 주택용 전기료를 상시로 깎아주고 있는 데다, 다양한 복지할인 제도가 시행 중이라는 이유에서다.

올해도 7월1일부터 8월 말까지 주택용 누진제 완화 제도를 시행한다.

누진 1단계 구간은 기존 0∼200kWh에서 0∼300kWh로, 2단계 구간은 기존 201~400kWh에서 301~450kWh로 각각 100kWh, 50kWh씩 단계별 구간이 확대된다.

한전은 이로 인해 약 1천629만 가구가 월평균 1만142원씩 전기요금 부담을 덜 것으로 추산했다.

한전은 2016년 주택용 누진제를 기존 6단계에서 3단계로 대폭 완화했으나, 2018년 여름 재난 수준의 폭염이 휩쓸면서 누진제 논란이 재점화하자 지난해 여름철 상시 할인제도를 도입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복지 할인제도도 시행 중이다. 3자녀 이상 대가족, 출산 가구는 30%씩(원 1만6천원) 할인해주며 장애인,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도 할인 혜택을 준다. 작년에 복지할인을 받은 가구는 약 340만가구로, 할인금액은 총 5천700억원이다.

앞서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달 10일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저소득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더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전은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 “이미 다양한 할인제도가 시행 중”이라고만 밝혔다.

[주말 쇼핑포인트]오픈마켓·홈쇼핑·라이브커머스 등 비대면 ‘코로나 걱정 뚝’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된 26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종합시장이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6.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된 26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종합시장이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6.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와 민간 차원의 대규모 할인 행사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26일 막을 열고 17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27일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따르면, 내달 12일까지 2000곳이 넘는 기업·소상공인 등이 참여해 진행되는 할인 행사와 판촉만 해도 크게 17가지에 이른다.

전국의 전통시장 633곳, 동네슈퍼 5000여곳, 백화점·대형마트·가전·자동차 등 대형 제조·유통기업 35개, 축·수산업계, 외식·관광까지 아우르는 대형 규모의 할인전은 오픈마켓, TV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대유행하고 있는 만큼, 감염 위험이 적은 비대면 방식을 통해 많은 상품을 선보이며 소비를 이끌어낸다는 것이 정부의 구상이다.

문제는 너무 다양한 곳에서 행사가 진행되다 보니 자칫 혜택을 놓치기 쉽다. 온라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는 행사를 총정리해 봤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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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픈마켓에서는 최소 200개에서 최대 587개에 이르는 상품들이 플랫폼별로 30~40%선에서 할인 판매된다. 품목도 실반지와 같은 액세서리부터 식재료, 생활용품, 생활가전까지 다양하다.

위메프·티몬·G마켓·옥션·11번가·롯데온·CJ몰·하프클럽·보리보리·오아시스·쿠팡 등이 16일부터, G9·인터파크·SSG닷컴·G프레시·파머스토리 등이 22일부터 자체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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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제품, 농산물은 전통시장 통합 쇼핑몰과 오픈마켓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통시장의 경우 쌀·청과·견과류 등 농산물, 멸치·다시마·건어물 등 해산물, 한우·흑돼지 등 축산물을 비롯해 가공식품과 신선식품 등이 주를 이룬다.동행복권파워볼

우체국 전통시장·온누리 전통시장·온누리 팔도시장·사람풍경·e경남몰·지마켓·옥션에서는 26일부터, 제주전통시장 쇼핑몰·온누리시장은 내달 1일부터 관련 상품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이중 지마켓과 옥션이 의류·가공식품·신선식품 등 733개 상품을 5~30% 할인 판매해 가장 많은 품목을 취급한다. 우체국 전통시장은 젓갈·청과·한우 등 315개를 취급하며 할인폭은 5~10%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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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협동조합은 26일부터 위메프를 통해 김부각, 젓갈, 매생이, 마카롱, 커피 등 우수 협동조합 제품 85개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전국의 약 1200개에 이르는 농가에서도 오픈마켓을 통해 장류, 김치, 떡, 돼지고기, 곶감, 버섯, 당근, 감자, 잡곡 등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6월은 쿠팡·11번가, 7월은 G마켓·옥션, 8월은 티몬·위메프·인터파크 순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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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외의 비대면 판매 채널도 다양하다. 안방 시청자들은 공영쇼핑·롯데홈쇼핑·GS홈쇼핑·CJ오쇼핑·현대홈쇼핑·홈앤쇼핑·NS홈쇼핑 등을 통해 할인 상품을 접할 수 있다.

공영쇼핑은 여름철을 맞아 숨쉬기 편한 KF80 마스크를 ‘킬러 콘텐츠’로 내세웠다. 하절기 차렵 이불세트(홈앤쇼핑), 자외선 차단 양산과 여름철 신발관리키트(롯데홈쇼핑) 등도 눈에 띈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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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삽시다·네이버·티몬 채널을 통해 송출되는 라이브커머스는 기간별로 판매 품목과 할인폭이 다르다. 26~28일에는 몽샤 쿨베개·양치컵 등 생활용품 16개, 초콜릿 등 식품 20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1~3일에는 간장게장 등 식품 4개, 패션마스크 등 패션·뷰티 12개, 가전 4개, 생활용품 2개 상품을 최대 61% 할인한다.

3~5일에는 클렌저 등 뷰티 6개, 오가닉 면마스크 등 생활용품 6개, 기삼전목 등 식품 23개를 최대 57%, 10~12일에는 샴푸 등 패션·뷰티 14개, 칫솔 등 생활용품 15개, 미숫가루 등 식품 9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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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의 ‘가치삽시다 플랫폼’은 26일부터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삼활전복(대) 1㎏, 오가닉 면마스크 등 622개사의 2176개 상품을 최대 87%까지 할인한다. 99개까지는 99% 할인 판매하며, 99번째 상품 구매자에게는 무료로 상품 1개를 추가 증정하는 타임세일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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